다룬다
브라우저에 주소를 치면 일어나는 일 전부. 요즘 많이 쓰이는 스택과 각 도구가 풀려던 문제. JavaScript 프로젝트의 도구 사슬 — 런타임 · 패키지 매니저 · 번들러 · Vite. 코드 품질 장치와 모노레포. 배포의 형태들과 그 트레이드오프.
웹 개발이 어려운 이유의 절반은 기술이 아니라 단어의 홍수다
스택Tech Stack프레임워크Framework도구 사슬Toolchainpackage.json, vite.config.ts, pnpm-lock.yaml이
각각 무슨 역할인지 설명하라면 막히는 사람전제하지 않는 것: 웹 개발 경험, 프론트엔드 지식. 전제하는 것: 아무 언어로든 프로그램을 짜 봤고, 터미널을 무서워하지 않는다.
다룬다
브라우저에 주소를 치면 일어나는 일 전부. 요즘 많이 쓰이는 스택과 각 도구가 풀려던 문제. JavaScript 프로젝트의 도구 사슬 — 런타임 · 패키지 매니저 · 번들러 · Vite. 코드 품질 장치와 모노레포. 배포의 형태들과 그 트레이드오프.
다루지 않는다
HTML/CSS/JavaScript 문법. 특정 프레임워크의 사용법 (→ 프론트엔드 덱). DB 설계와 인증 구현 (→ Supabase 덱). UI 컴포넌트와 테마 (→ shadcn/ui 덱). 네트워크 프로토콜 심화 (HTTP/3, TCP 튜닝).
아무리 화려한 서비스도 결국 브라우저가 무언가를 요청하고, 어딘가가 응답하는 일의 반복이다. 그 “어딘가”가 CDN인지, 서버인지, DB까지 내려가는지가 속도와 비용을 결정한다. 1장에서 이 길을 끝까지 따라간다.
웹 생태계의 도구가 유난히 많고 자주 바뀌는 건 사실이다. 하지만 살아남은 도구는 전부 실제로 아팠던 문제를 풀었기 때문에 살아남았다. “또 새 도구야?”가 아니라 “이번엔 무슨 통증을 풀었대?”로 물으면 피로가 줄어든다.
React와 Next.js는 경쟁 관계가 아니고, Vite와 pnpm은 서로 대체재가 아니다. 각 도구는 자기 층이 있다 — UI 라이브러리 / 프레임워크 / 번들러 / 패키지 매니저 / 런타임. 비교는 같은 층 안에서만 성립한다. 3장의 지형도가 이 층을 그린다.
2026년 8월 기준이다. 이 생태계에서는 기준 시점이 없는 글은 못 믿는다.
| 항목 | 지금 | 낡은 정보 (검색 결과에 많이 남아 있음) |
|---|---|---|
| Node.js | 24 LTS (26이 10월에 LTS 예정) | 16/18 기준 글 |
| 패키지 매니저 | 이 덱의 권장 기본값은 pnpm 11 | “yarn이 npm보다 빠르다” 논쟁 |
| 빌드 도구 | Vite 8 — Rolldown(Rust) 기본 | webpack 설정 튜토리얼 |
| 린트/포맷 | ESLint 10 + Prettier, Biome 2도 선택지 | .eslintrc (ESLint 10에서 제거) |
| 타입 | TypeScript 6가 기본 선택 | “TS 도입할까 말까” 논쟁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