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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udy Note웹 개발 일반

15. 마무리

이제 “요즘 뭘로 만들어요?”에 지도를 갖고 답할 수 있다

브라우저에서 CDN·오리진·DB로 가는 요청의 길, 런타임에서 패키지와 빌드로 이어지는 도구 사슬, 타입·린트·테스트에서 CI로 가는 품질 관문, API·DB에서 브라우저 보안과 배포·Cloudflare로 가는 서비스화를 네 묶음으로 정리하고 다시 요청의 길로 돌아오는 덱 전체 요약도
장한 문장
1. 요청의 일생성능 질문은 전부 “이 요청은 어디까지 갔다 오는가”로 환원된다
2. 렌더링HTML을 누가 언제 만드는가 — 자주 바뀌는가, 사용자마다 다른가로 고른다
3. 지형도도구는 층에 꽂아 이해한다 — 층이 다르면 경쟁하지 않는다
4. 런타임런타임 = 엔진 + API. 기본값은 Node LTS, TypeScript는 검사와 제거의 분업
5. pnpm잠금 파일은 커밋, pnpm의 가치는 속도가 아니라 엄격함
6. 번들러그래프 · 변환 · 묶기 · 다이어트 — dev는 안 묶고 배포용은 묶는다
7. Vitedev 서버 + 빌드 명령의 묶음. Vite 8부터 Rolldown 단일 엔진
8. 품질네 겹의 그물 — 사람의 주의력을 믿지 않는다. 빌드도 검사다
9. 모노레포타입 공유가 시작 신호 — API 변경이 한 커밋에 담긴다
10. 백엔드보안 규칙은 서버·DB의 신뢰 경계에서 강제하고, DB 기본 선택은 Postgres다
11. 브라우저 보안브라우저는 남의 코드가 내 자격으로 도는 공간 — 그래서 CORS도 PKCE도 있다
12. 배포축은 “언제 실행되는가” — 정적 / 요청 시 / 상시
13. CloudflareDNS·성능·보안·실행·접근 제어를 요청 경로의 필요한 층에 붙인다
  • 새 도구를 만나면 — 어느 층인가, 무슨 통증을 풀었는가, 기존 것과 무엇이 다른가 (0장)
  • 느리다는 말을 들으면 — 어느 구간인지부터 가른다: HTML? 리소스? API? (1장)
  • 자료를 읽을 때 — 작성 시점부터 확인한다. 이 생태계의 유통기한은 짧다 (0장)
  • 에러를 만나면 — 코드의 문제인가, 도구 사슬 어느 층의 문제인가 (4~7장)

이 덱은 지도였다. 각 대륙의 본편은 따로 있다.

프론트엔드 덱

3장의 “조합 ①”을 실제로 만든다 — Next.js의 서버 컴포넌트와 캐싱, Tailwind, shadcn/ui, 디자인 시스템까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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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pabase 덱

10장의 “경로 ①”을 깊게 판다 — Postgres, 인증, 그리고 브라우저 직접 쿼리를 안전하게 만드는 RL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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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adcn/ui 덱

컴포넌트와 테마를 리소스 관점으로 — 용어를 전부 풀어 쓴 가장 진입 장벽 낮은 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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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덱이 다루지 않은 것들 (이름만)

섹션 제목: “이 덱이 다루지 않은 것들 (이름만)”

필요해지는 순서대로 찾아보면 된다 — 백그라운드 작업(큐·크론), 결제 연동(웹훅 처리), 이메일 발송, WebSocket 직접 구현, 웹 보안 심화(XSS·CSP·보안 헤더), 프로덕트 분석, AI 기능 통합(스트리밍 UI), 컨테이너와 Docker, 성능 계측(Core Web Vitals) 심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