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론트엔드 덱
3장의 “조합 ①”을 실제로 만든다 — Next.js의 서버 컴포넌트와 캐싱, Tailwind, shadcn/ui, 디자인 시스템까지.
이제 “요즘 뭘로 만들어요?”에 지도를 갖고 답할 수 있다
| 장 | 한 문장 |
|---|---|
| 1. 요청의 일생 | 성능 질문은 전부 “이 요청은 어디까지 갔다 오는가”로 환원된다 |
| 2. 렌더링 | HTML을 누가 언제 만드는가 — 자주 바뀌는가, 사용자마다 다른가로 고른다 |
| 3. 지형도 | 도구는 층에 꽂아 이해한다 — 층이 다르면 경쟁하지 않는다 |
| 4. 런타임 | 런타임 = 엔진 + API. 기본값은 Node LTS, TypeScript는 검사와 제거의 분업 |
| 5. pnpm | 잠금 파일은 커밋, pnpm의 가치는 속도가 아니라 엄격함 |
| 6. 번들러 | 그래프 · 변환 · 묶기 · 다이어트 — dev는 안 묶고 배포용은 묶는다 |
| 7. Vite | dev 서버 + 빌드 명령의 묶음. Vite 8부터 Rolldown 단일 엔진 |
| 8. 품질 | 네 겹의 그물 — 사람의 주의력을 믿지 않는다. 빌드도 검사다 |
| 9. 모노레포 | 타입 공유가 시작 신호 — API 변경이 한 커밋에 담긴다 |
| 10. 백엔드 | 보안 규칙은 서버·DB의 신뢰 경계에서 강제하고, DB 기본 선택은 Postgres다 |
| 11. 브라우저 보안 | 브라우저는 남의 코드가 내 자격으로 도는 공간 — 그래서 CORS도 PKCE도 있다 |
| 12. 배포 | 축은 “언제 실행되는가” — 정적 / 요청 시 / 상시 |
| 13. Cloudflare | DNS·성능·보안·실행·접근 제어를 요청 경로의 필요한 층에 붙인다 |
이 덱은 지도였다. 각 대륙의 본편은 따로 있다.
프론트엔드 덱
3장의 “조합 ①”을 실제로 만든다 — Next.js의 서버 컴포넌트와 캐싱, Tailwind, shadcn/ui, 디자인 시스템까지.
Supabase 덱
10장의 “경로 ①”을 깊게 판다 — Postgres, 인증, 그리고 브라우저 직접 쿼리를 안전하게 만드는 RLS.
shadcn/ui 덱
컴포넌트와 테마를 리소스 관점으로 — 용어를 전부 풀어 쓴 가장 진입 장벽 낮은 덱.
필요해지는 순서대로 찾아보면 된다 — 백그라운드 작업(큐·크론), 결제 연동(웹훅 처리), 이메일 발송, WebSocket 직접 구현, 웹 보안 심화(XSS·CSP·보안 헤더), 프로덕트 분석, AI 기능 통합(스트리밍 UI), 컨테이너와 Docker, 성능 계측(Core Web Vitals) 심화.